언론보도
불황형 소비는 옛말"… 리커머스, 돈 버는 산업으로
2026. 6. 17.

유럽의 빈티드, 미국의 이베이, 국내 중고나라·번개장터 등 주요 리커머스 플랫폼이 거래액과 매출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가치 소비 트렌드 확산과 AI 기반 신뢰 기술(상품 이미지 분석, 이상 결제 탐지 등) 도입이 성장의 배경으로 꼽힌다. 업계는 플랫폼들이 단순 중개를 넘어 배송·결제까지 아우르는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전망하며, MZ세대가 주요 이용자층인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