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경 없어진 중고거래… 리커머스, '개인 수출' 시대 연다
2026. 5. 22.

중고거래가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개인 간 거래(C2C) 수출로 확장되고 있다. 번개장터의 해외 거래는 2025년 전년 대비 280% 급증했고, K패션·K뷰티·한정판 굿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 상품 구매가 신상품 동반 구매로 이어지는 '합배송' 생태계도 형성되는 추세다. 이신애 회장은 "리커머스 산업은 이제 하나의 주요 유통 산업이자 유망한 수출 산업으로 도약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디지털데일리)


